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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4대문과 문화유산_김제 금산사 여행
7달 전

 

첫번째는 풍남문입니다. 전주부성의 남쪽문으로

풍요를 뜻하는 풍자지만 실은 중국 한나라 풍패지관의 ‘풍’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예요.

풍패지관은 옛날 객사 아시죠?

풍남문 정문에서 객사쪽으로 죽 걸어가요.

전북관광재단과 가까워질쯤 벽면에 전주 옛지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어디쯤 걷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풍남문에서 공북문을 관통하는 길을 가고 있는 중이죠.

그 사이에 전라감영과 객사를 거쳐갈 거예요.

여기가 바로 전라감영입니다.

한성과 평양, 그리고 전주가 3대도시였고 전주는 전라북도 전라남도

그리고 제주도까지 관할하며

전국 삼분의 일을 관장했던 엄청 컸던 관청이었죠.

전라감영은 통영제와 유영제로 나뉘어 고려만 해도 안찰사가 순회하며

고을을 돌아봤고 조선에 와서는 관찰사가 고정적으로 보는 곳이 필요해 전라감영과 객사를 지었던 것이죠.

부목군현에 관찰사 목사 군령 현감 현령등이 파견되었어요.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체험거리를 놓쳐 조금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 언제든 기회되면 체험은 오케이!

 

우리가 꼭 알고 가야할 금산사의 핵심은 미륵전과 미륵보살입니다.

금산사를 어디서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고 그냥 둘러만 보셨다면

저를 따라오세요~ 

금산사 미륵전에는 현판이 3개가 있지요.

미륵전과 용화지회 대자보전이라 쓰여 있는데

모두 미륵보살을 지칭하는 말이랍니다.

금산사 방등계단을 올라가기전

우리를 지켜주신 그 옛날 수호신 중 미륵보살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미래의 부처님이라 미륵보살이라 해요~^^

금산사 범종각이 보이죠?

저 건물은 사물놀이의 유래가 된 법고와 범종, 목어, 운판이 있어요.

생명이 있는 모든 육지, 수생, 하늘을 나는 새들까지 모든 동물을 깨우는 도구랍니다. 범종은요? ㅎㅎ

우리처럼 어리석어 지옥에 빠진 사람들을 구원하는 소리이죠.

금산사 대장전은 대장경 아시죠? 팔만대장경요.

대장경은 진리를 품은 큰 경전이란 뜻인데 그 책을 보관한 전각을 대장전이라 해요.

지붕  한 가운데 탑의 꼭대기가 보이시나요?

원래는 팔각탑이었는데 탑의 꼭대기만 지붕에 올리고 전각으로 바꾸었답니다.기타등등

금산사는 역사와 문화, 숲을 통해 힐링과 위로가 되는 훌륭한 여행지입니다.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드립니다.

문의 : 063.226.1789